사진을 6장 이내로 고릅니다
안드로이드 Google 포토 앱에서 사진을 최대 6장 선택한 뒤 하단의 만들기 > 콜라주를 누르면 됩니다. 템플릿을 고른 다음 사진 위치와 확대 범위를 조정하고 저장합니다. 컴퓨터용 Google 포토는 선택 가능 수가 다르므로 이 글은 Android 앱 화면을 기준으로 합니다.
처음에는 같은 장소나 같은 하루에 찍은 사진 3~4장만 고르는 편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을 너무 많이 섞으면 잘리는 부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콜라주를 만들기 전에 각 사진을 열어 흐림, 중복,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콜라주를 만드는 순서
Google 포토 앱에서 원하는 사진 한 장을 길게 누른 뒤 나머지 사진을 추가로 선택합니다. 화면 아래 만들기를 누르고 콜라주를 선택합니다. 제시된 디자인에서 사용할 배치를 고른 다음 각 칸의 사진을 눌러 위치를 조정합니다.
사진을 두 손가락으로 벌리거나 오므려 확대 범위를 바꾸고, 사진을 끌어 중요한 부분이 칸 안에 들어오게 합니다. 사진을 다른 칸으로 끌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편집 기능은 기기 성능과 앱 버전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Google 안내에는 Android 8.0 이상과 3GB 이상 RAM이 필요한 편집 기능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Google 포토 앱이 최신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 한 가지 장면이나 기록에 맞는 사진을 6장 이내로 고릅니다.
- 중요한 피사체가 잘리지 않도록 각 칸의 위치를 조정합니다.
- 저장 전에 얼굴과 문서·주소 같은 개인정보를 확인합니다.
사진이 잘리면 배치부터 바꿉니다
얼굴이나 글자가 잘릴 때는 확대를 줄이기 전에 다른 템플릿을 먼저 비교합니다. 세로 사진이 많다면 세로 칸이 넓은 배치, 가로 풍경이 중심이라면 가로 칸이 큰 배치를 고릅니다. 한 장이 계속 어울리지 않으면 억지로 넣지 말고 사진 수를 줄입니다.
콜라주의 각 사진을 누르면 교체나 수정 메뉴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밝기나 색을 크게 바꾸기보다 사진마다 노출 차이가 심한 부분만 정리합니다. 원본 사진 자체를 지우지 않으면 나중에 다른 배치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장한 콜라주를 다시 찾습니다
편집을 마치면 저장을 누릅니다. Google 포토 검색창에 ‘콜라주’를 입력하면 생성된 항목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장 직후 보이지 않으면 앱 동기화 상태와 로그인한 Google 계정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공유용이라면 보내기 전에 한 번 확대해 잘린 글자와 얼굴을 봅니다. 사진 기록을 정기적으로 만들 계획이라면 20분 사진 기록에서 한 주제만 고르는 방법을 참고해 원본을 먼저 정리한 뒤 콜라주를 만듭니다.
마지막 확인
Google 포토 앱의 메뉴와 지원 기능은 버전과 기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을 실제 휴대전화에서 확인하고, 자동 백업을 사용 중이라면 저장 공간과 계정도 함께 점검합니다.
- Android Google 포토 앱에서 만들기 > 콜라주가 보이는가
- 선택한 사진이 6장 이내인가
- 중요한 부분이 템플릿 가장자리에서 잘리지 않았는가
- 공유 전에 위치·얼굴·문서 같은 개인정보를 확인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