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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를 왼쪽으로 밀어 연사를 시작합니다

아이폰 카메라의 사진 모드에서 셔터 버튼을 왼쪽으로 밀고 누른 채 있으면 연속 촬영이 시작됩니다. 손을 떼면 멈춥니다. 달리는 아이, 반려동물, 점프처럼 순간을 미리 맞추기 어려운 장면에서 여러 프레임을 확보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셔터를 길게 누르면 기기 설정에 따라 동영상 촬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왼쪽으로 미는 동작을 구분합니다. 촬영 전에 저장 공간이 충분한지 보고, 렌즈를 닦은 뒤 피사체가 움직일 방향에 여유 공간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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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높이기 버튼을 연사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밀기 불편하다면 설정 > 카메라에서 ‘연사 촬영에 음량 높이기 버튼 사용’을 켭니다. 이후 카메라에서 음량 높이기 버튼을 길게 눌러 연사를 찍을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의 이름과 위치는 iOS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촬영할 때는 팔을 몸에 붙이고 피사체를 화면 중앙 근처에 유지합니다. 연사는 흔들림을 없애는 기능이 아니므로 어두운 곳에서는 각 프레임이 흐릴 수 있습니다. 빛이 충분한 장소에서 먼저 연습합니다.

  • 카메라를 사진 모드로 엽니다.
  • 셔터 버튼을 왼쪽으로 밀고 누른 채 촬영합니다.
  • 원하는 순간이 지나면 손을 뗍니다.
  • 화면 조작이 불편하면 카메라 설정에서 음량 높이기 버튼 연사를 켭니다.
  • 촬영 직후 연사 묶음을 열어 필요한 사진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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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앱에서 남길 프레임을 고릅니다

사진 앱에서 연사로 찍힌 묶음을 열고 연사 숫자 또는 선택 항목을 누릅니다. 프레임을 좌우로 넘기며 남길 사진에 표시한 뒤 완료를 누릅니다. Apple은 일부 프레임 아래에 회색 점으로 추천 사진을 표시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추천만 따르지 말고 표정과 손발 위치를 직접 확인합니다.

먼저 눈과 얼굴의 초점을 보고, 다음으로 동작의 모양과 배경을 비교합니다. 비슷한 프레임을 모두 남기기보다 목적이 다른 사진만 고릅니다. 원본 연사 묶음을 지울지 선택한 사진만 남길지는 화면 문구를 읽고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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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사로 촬영량을 조절합니다

연사 버튼을 오래 누를수록 사진 수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동작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끝난 직후까지만 짧게 촬영하고, 한 장면이 끝날 때마다 바로 선별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수백 장을 한꺼번에 비교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움직임의 궤적을 한 장에 담고 싶다면 라이브 포토 장노출 만들기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영상처럼 기록하려면 아이폰 타임랩스 촬영 방법을 선택합니다. 연사는 짧은 순간에서 한 프레임을 고르는 용도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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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기 전에 볼 항목

연사 묶음을 정리할 때는 작은 미리보기만 보지 말고 후보 사진을 확대합니다. 선택을 끝낸 뒤에도 앨범에서 실제로 남은 사진 수를 확인합니다.

  • 주 피사체의 눈이나 얼굴에 초점이 맞았는가
  • 손발이나 피사체 일부가 어색하게 잘리지 않았는가
  • 서로 거의 같은 프레임을 지나치게 많이 남기지 않았는가
  • 선택한 사진만 남길지 연사 전체를 보관할지 확인했는가
  • 촬영 대상의 공개와 공유에 문제가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