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목록은 한 가지 상황으로 좁힙니다
Spotify에서 첫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는 좋아하는 모든 곡을 모으기보다 산책, 출근, 독서처럼 한 가지 상황을 정하세요. 내 라이브러리에서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한 뒤, 목록의 용도를 알 수 있는 이름을 붙입니다. 앱 버전에 따라 버튼 위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섯 곡에서 열 곡 정도만 담아 순서를 들어보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곡을 검색하고 더보기 메뉴에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를 선택합니다. 추천곡을 바로 모두 추가하지 말고, 목록의 분위기와 맞는지 한 번 재생한 뒤 결정하세요.
곡을 추가하고 순서를 정리합니다
플레이리스트를 열면 곡 추가, 삭제, 순서 변경, 제목과 설명 편집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톱 앱의 메뉴 이름은 비슷하지만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곡 오른쪽의 더보기 메뉴와 플레이리스트 자체의 더보기 메뉴를 구분하세요.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들어보면서 너무 비슷한 곡이 이어지거나 음량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첫 곡과 마지막 곡만 먼저 정해도 흐름이 잡힙니다. 처음부터 곡을 많이 고르기보다 실제로 한 번 재생하고 어울리지 않는 곡을 빼세요.
- 한 가지 상황으로 이름 정하기
- 첫 곡 5~10개만 담기
- 목록 순서 한 번 재생
- 곡 메뉴와 목록 메뉴 구분
비공개와 링크 공유를 구분합니다
플레이리스트의 공개 범위는 프로필에 표시되는지, 다른 사람이 링크로 접근할 수 있는지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Spotify의 최신 공개 범위 안내를 열어 현재 계정에서 제공되는 옵션을 확인하고, 플레이리스트 더보기 메뉴에서 프로필에 게시 또는 프로필에서 제거와 같은 항목을 살펴보세요.
프로필에서 숨겼다고 해서 이미 전달한 공유 링크의 접근 가능성까지 자동으로 같아진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메모나 이름이 들어간 목록이라면 링크를 보내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제목, 설명, 커버 이미지도 확인합니다. 공동 편집 기능을 켰다면 참여자를 별도로 점검합니다.
공유하기 전에 확인할 항목
Spotify의 공개 범위 기능은 계정 유형, 앱 버전, 서비스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재 앱에 표시되는 설명과 Spotify 공식 지원 문서를 우선하세요. 비공개 청취는 현재 재생 활동을 숨기는 기능이며 플레이리스트 공개 범위 설정과 같은 기능이 아닙니다.
목록을 삭제하면 복구 가능 기간이나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곡을 정리하려다가 플레이리스트 전체를 삭제하지 않도록 메뉴 이름을 확인합니다. 공유가 목적이 아니라면 링크를 복사하지 않고 프로필 표시 여부만 관리해도 됩니다.
- 프로필 표시 여부 확인
- 공유 링크를 보낸 적 있는지 확인
- 공동 편집 참여자 확인
- 제목·설명·커버에 개인정보 없는지 확인
